새집증후군제거방법과 새집증후군제거제

2014.07.12 23:38생활정보

새집증후군은 새건물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말하는데요. 겨울엔 환기가 부족해서 더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새집증후군제거를 위해서는 입주전에 베이크아웃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집증후군제거방법은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요. 입주전에 하는것이 가장 좋고, 새가구를 구입할 경우 내부 서랍등에는 새집증후군제거제로 처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집증후군제거제를 구입해서 직접 하는 새집증후군제거방법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30평대 아파트에 새집증후군제거를 업체에 의뢰해서 50만원에 시공한 댁을 방문했었는데요. 눈이 매울 정도는 아니었지만, 조금은 냄새가 남아있더라구요.

 

 

 



 

 

새집으로 이사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베이크아웃을 하면 좋습니다. 좀 번거롭고 난방비가 들긴 하지만 효과는 좋기 때문이죠.

 

 


새집증후군제거제는 베이크아웃을 하면서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은데요.


새집증후군제거제 중에서 유해가스배출의 원인인 화학물질을 분해하는 제품을 바르고, 온도를 높여주면 미생물의 활동이 활발해져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하는 새집증후군제거방법은..

 

1. 공기중에 배출된 유해가스를 공기정화기로 필터링하거나, 오존으로 태우는 작업으로 제거합니다.(바람이 부는날 환기해서 배출하는 방법도 있죠.)


2. 화학가스를 분해하는 분해제를 분무합니다.

 

3. 탈취제로 화학물질의 냄새를 제거합니다.

 

 

 

 

셀프시공도 같은 순서로 작업하면 됩니다.

 

 새집증후군의 유해가스는 한번에 배출되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배출되는 것이 문제인데요.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건축자재, 새가구 등의 내부, 틈새 등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새가구의 경우 서랍안쪽, 주로 필름이 코팅되지 않은 노출된 부위는 분해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새집증후군은 신축건물의 경우 약 5년후 정도까지 배출된다고 여러번 방송에 나왔었죠.

 

 

 

 

 

특히, 알레르기가 있거나 호흡기,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세많은 어른이 계시거나 아기가 있는 가정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새집증후군제거를 위해서 베이크아웃 하는 방법은..

 

 

1. 먼저 건물의 모든 문을 닫고 밀폐된 상태에서 고온으로 밤새 난방을 합니다.

  

2. 다음날 아침 모든 문을 열어 밤새 배출된 유해가스를 환기를 통해 외부로 내보냅니다.

  

3. 1과 2의 과정을 반복합니다.(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온도유지가 오래될수록 유해가스배출이 용이하기 때문에 충분한 난방을 해줍니다.(여름보다 겨울엔 난방비가 좀 더 듭니다..^^;)

 

새집증후군제거제중에서 미생물분해제는 당연히 온도가 높을때 더 효과가 좋겠죠.

 


새집증후군제거제를 직접 구입해서 시공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셀프시공)

 


새집증후군제거제는 1제와 2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제는 미생물분해제이고, 2제는 강력한 탈취효과의 피톤치드액을 마이크로캡슐화 한 것입니다.

 

 


 

 


새집증후군 셀프시공 방법은..

 

1. 미생물분해제를 고르게 분무해줍니다.

(코팅되지 않은 노출된 표면, 가구의 안쪽 등) 붓으로 발라주면 더 좋겠죠.

 

 

 

 

2.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3. 탈취제인 피톤치드캡슐을 표면에 분무해줍니다.
 

 

새집증후군제거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아서 새집증후군제거제만 구입해서 셀프시공하면 시간적으로나 비용면에서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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